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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회원 8번째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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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 작성일21-03-09 12:39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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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어나는 봄

 

3월15일(월) ~ 26일(금)

세운아트스페이스(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59 세운상가 3층 가열 3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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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어나는 봄

 


따듯한 봄날에 코로나19 펜데믹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행복과 긍정을 담은 봄의 향현, 치유와 위로의 전시회가 열린다.

 

미술기자인 최길수 작가의 '다시 피어나는 봄'의 선물은
3월15일(월)~26(금)일 세운 아트스페이스에서 보여진다.

 

이번 전시회에서 최길수 작가는 '다시 피어나는 봄'이라는 주제로
긍정인생 작품들과, 호랑이를 새롭게 재해석한 돼랑이의 유유자적의 모습들을 담은 작품을 내놨다.

 

작가는 "빠르게 달려가는 삶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때때로 길을 잃곤 합니다.
또한 코로나라는 생각치도 못한 큰 소용돌이로 인해 모두들 힘들어하고 지쳐가는 사람으로 가득한 이 때,
누구라도 위로와 공감으로 편하고 즐겁게 감상할 있는 '다시 피는 봄'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다시 돌아가고픈 일상의 모습과 자연을 벗삼아 그려냈습니다.
조금이나마 보는이로 하여금 긍정과 행복의 마음을 선물로 드리고 싶은 마음에 준비했습니다.
코로나 페데믹을 벗어나 언제가는 다시 일상이 오겠지요. 힘내세요. 늘 바램으로 기도드립니다.
지치고, 꿈을 잃은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잠시 힐링의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음악을 전공한 홍수자 아내이자 작가의 행복의 글도 그림과 함께 전시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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